대구시는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옹벽, 석축, 사면, 건설공사장 등 해빙기 주요 취약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지반침하 등에 따른 구조물의 위험여부 ▷석축·옹벽 등의 균열 및 변형 발생 유무 ▷절개지 낙석 및 토사유실 위험 여부 등이다.
시는 안전관리 전담반을 구성해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재난취약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과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안전점검 기간 중 현장 시정이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중요 결함사항은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보수·보강토록 조치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