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서중학교(교장 양대석)의 박용욱, 박미진 교사가 선플재단에서 주최하는 '2021 선플활동결과 보고대회 및 선플 공모전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박용욱, 박미진 교사는 '악플 바이러스 퇴치, 선플 백신'이라는 주제로 선플을 홍보하는 교육용 영상을 만들었다. 박용욱 교사는 한국어로, 박미진 교사는 영어로 역할을 분담해 스피치를 했고, 그 결과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상서중학교의 선플RCY 동아리는 지난 2019년부터 ▷착한댓글 달기 활동 ▷선플 공모전 참여 ▷선플 캠페인, 선플 영상 제작 ▷선플 만화 활동 등 다양한 선플 활동을 해왔다. 올해도 우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서중은 3년 연속 선플우수학교 표창(선플재단이사장표창)을 받았다.
양대석 상서중 교장은 "평소에도 교육 연구에 힘쓰는 두 분이 팀을 이뤄 선플 스피치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축하드린다"며 "우리 학교가 인성교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선플 활동으로 3년 연속 선플우수학교 표창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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