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성주군지부 농협농촌인력중개센터(이하 센터)가 2일 개소했다. 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에 대한 유·무상 인력중개, 자원봉사자 알선·중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인력지원 등 역할을 한다.
센터를 통해 농작업에 참여한 구직자에게는 농작업 상해보험 무료가입, 이동에 따른 교통비 및 현장실습 교육비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종대 농협 성주군지부장은 "농촌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만큼 농협의 인력중개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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