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을 5일 앞둔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8차 대구경북여성대회' 참석한 30개 단체의 구성원들이 '성평등에 투표한다'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여야 후보들의 성평등 정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여성 정책을 외면하지 말고 성평등 정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여성의 날을 5일 앞둔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8차 대구경북여성대회' 참석한 30개 단체의 구성원들이 '성평등에 투표한다' 피켓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여야 후보들의 성평등 정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여성 정책을 외면하지 말고 성평등 정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여성의 날을 5일 앞둔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8차 대구경북여성대회' 참석한 30개 단체의 구성원들이 '성평등에 투표한다' 피켓을 들고 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여야 후보들의 성평등 정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여성 정책을 외면하지 말고 성평등 정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여성의 날을 5일 앞둔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8차 대구경북여성대회' 참석한 30개 단체의 구성원들이 '성평등에 투표한다'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관계자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여야 후보들의 성평등 정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여성 정책을 외면하지 말고 성평등 정책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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