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종합건설업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원들과 함께 훈훈한 나눔 실천

창녕군종합건설업협의회가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건설협회 제공
창녕군종합건설업협의회가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건설협회 제공

경남 창녕군의 종합건설업협의회(회장 김종민)가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부원종합건설 윤상정 관리이사, 케이비건설 강보욱 대표, 창진종합건설 이주호 대표가 참석했다.

따뜻한 나눔에 참여한 이들은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군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창녕365스마일뱅크를 통해 기존 복지제도로는 지원할 수 없었던 위기가구에게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