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최근 애플피부과(대표원장 현동녘)와 협약을 맺고 뷰티융합형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신규 개설된 뷰티융합과는 뷰티의 전(全) 분야 중 메디컬스킨케어 분야 전문성을 높이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펼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교육과정 개발과 학술적 교류활동,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산학협력 기관 간 공동 발전 등을 위한 협력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배기완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교수는 "피부미용에서 피부질환에 이르는 메디컬스킨케어까지 뷰티 트렌드에 맞춘 현장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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