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9일 오후 11시 3분 기준 개표율은 15.11%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0.29%,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6.50%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이재명 후보는 256만7천296표, 윤석열 후보는 237만4천73표를 얻은 것이다.
이날 ▶개표율 5.29% 상황에서는 이재명 51.35% 〉 윤석열 45.53%
▶개표율 10.67% 상황에서는 이재명 50.20% 〉 윤석열 46.60%
이어 이번 ▶개표율 15.11% 상황에서는 이재명 50.29% 〉 윤석열 46.50%
로 나타났다.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의 격차를 점차 줄이다 다시 이재명 후보가 격차를 벌린 모습이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97%(10만1천41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0.74%(3만8천263표)의 득표율(득표수)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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