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윤석열 당선인에 축전 "한러 관계 기대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훈련을 마친 병력 일부가 철수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푸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훈련을 마친 병력 일부가 철수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푸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0일(현지 시간) 타스 러시아 국영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윤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내고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 원수로서의 당신의 활동이 한반도와 동남아시아 안보의 안정을 강화하고 양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 양국 관계를 증진하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내용은 러시아 대통령실인 크렘린궁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와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 협력한 경험이 상당하며, 특히 긴급한 글로벌 이슈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