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0년 3월 17일 ‘명상록’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로마제국의 제16대 황제이며 5현제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5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어릴 적부터 스토아 철학에 심취했던 마르쿠스는 황제의 양자로 입양돼 황제의 자리까지 오르지만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어려운 시기에 로마를 지키기 위해 생애를 바쳤다. 도나우 강변의 진중에서 집필한 '명상록'은 태어나고 죽는 자연의 법칙을 신의 섭리라 믿고 주어진 운명을 감수하며 죽음에 의연히 맞을 것을 기술하고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