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소방서는 29일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성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2개대 31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상욱·이순옥 남·여 연합회장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병관 성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소방공무원과 함께 재난으로부터 주민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의용소방대가 사명감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서정찬 성주부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 경북도의원, 성주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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