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소방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 충실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주소방서 제공
성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기념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주소방서 제공

경북 성주소방서는 29일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의용소방대원들의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성주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2개대 31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상욱·이순옥 남·여 연합회장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병관 성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소방공무원과 함께 재난으로부터 주민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다. 의용소방대가 사명감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서정찬 성주부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 경북도의원, 성주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