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동구 아양교에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펜스가 설치되고 있다. 아양교에서는 최근 5년간 60차례 투신 시도 발생, 그중 20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안전펜스 설치를 통해 투신 사고를 예방하고 대구시의 디자인 심의를 거쳐 선정된 '물결무늬 안전펜스'인 만큼 대구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는 5월 중에 준공을 목표로 4월까지 안전펜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