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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고령군 의원 심장마비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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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령군의회 8대전반기 의장 향년 66세

김선욱 의장
김선욱 의장

고령군의회 김선욱 군의원이 11일 오후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김 의원은 고령군 쌍림면 자택에서 가슴에 통증을 느껴 급히 대구지역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후 9시 30분쯤 숨졌다.

제8대 고령군 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김 의원은 전국지방의정 봉사상을 받는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의원은 바르게살기 고령군 지부 부위원장을 거쳤으며, 초선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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