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텝하우징이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주택복구, 산림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로텝하우징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창조해 부동산과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부동산 시행 전문기업으로, 올해 두산건설과 함께 울진에서 신규 아파트 '울진역 센트럴 두산위브'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기춘 로텝하우징 대표는 "예기치 못한 화재 피해를 입은 울진군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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