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대표 방병순, 이수원)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자원봉사문화 형성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자원봉사자증 소지자에게 이월드 자유이용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자유이용권 1천장을 기부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응과 각종 재난현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이월드는 대구시자원봉사센터와 18만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증 발급 대상자 중 자원봉사자증 소지자에게 이월드 자유이용권 본인 22,500원(50% 할인 적용), 동반 27,000원(최대 3인, 대·소인 구분 없이 성인기준 40% 할인 적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하고,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 자유이용권 1천장을 기부했다.
이월드 방병순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개인을 희생해 대가 없이 수고해 주신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께 문화‧복지 혜택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민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활기찬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이월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연욱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대구시민의 열정은 지금도 지역 곳곳에서 지속되고 있다. 자원봉사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고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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