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외국어고, 2022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시범학교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조여태)와 대구외국어고등학교(교장 김차진)는 19일, 2022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은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의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과제를 구성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으로, 문제해결력과 협업 등의 미래역량과 자기주도성, 시민성 향상이 기대되는 청소년 활동이다. 올해 대구외국어고등학교는 전교 23개 동아리가 함께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해 '2022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시범학교'로 선정되었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조여태 센터장은 "우리 사회는 코로나를 비롯해 매순간 유례없는 문제들을 만나고 있다.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성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민성을 키우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청소년기관들과 학교에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올해 시범학교 운영으로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대구외국어고등학교 김차진 교장은 "자기주도형 봉사활동은 수요기관이 정해둔 활동에 참여하는 기존 봉사활동과는 달리 참여자 스스로 구성하는 봉사활동이라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우리 학교의 IB 교육과정과 결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