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1일 교육부가 주관한 '2022년 대구·경북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RIS)'에 협력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핵심 분야를 선정해 협업 과제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괄 대학인 경북대학교와 중심 대학인 영남대학교를 비롯해 23개 대학, 14개 지역혁신기관과 연구소 200여 개가 참여한다.
올해 사업비 572억원(지방비 30% 포함)과 최대 5년간 사업비 3천31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핵심 분야로 정한 '전자정보기기'와 '미래차 전환 부품'을 중심으로 교육 체계를 개편, 지역혁신기관과 협업 과제를 추진한다.
경북전문대학교는 스마트전기자동차과를 신설(2023년 예정),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메타버스 교육 시스템을 구축, 참여 대학과 학점 교류 등을 통해 교육혁신의 체계적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최재혁 총장은 "지역혁신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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