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서 문턱 낮춘 클래식 즐겨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앙상블 노이슈타트 ‘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 위트클래식’…27일 챔버홀

앙상블 노이슈타트.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
앙상블 노이슈타트.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

대구콘서트하우스가 27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앙상블 노이슈타트의 연주로 '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 위트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은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저렴한 관람료와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편하게 클래식 음악을 접하도록 한 시리즈 공연이다. 11월까지 8개월 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열린다.

첫 공연인 '위트클래식'은 감각적인 연주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앙상블 노이슈타트가 꾸미는 무대다. 이진하(바이올린), 정성욱(비올라), 이희수(첼로), 양재관(플루트), 황요한(클라리넷), 이상준(작곡‧퍼커션), 추원주(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정통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재즈‧라틴 등 다양한 구성을 더한 독창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박쥐' 서곡과 생상스 '죽음의 무도'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작품부터 동요 '섬집아기'에 이르기까지, 앙상블 버전으로 편곡한 개성 넘치는 연주를 만날 수 있다.

관람료는 5천원. 문의) 053-250-1400.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