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위험물 제조 공장 화재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원 3명 다쳐 병원 후송

25일 오후 4시 7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위험물 제조 및 저장 공장의 폐수처리시설에서 불이나 번지고 있다. 경산소방서 제공
25일 오후 4시 7분쯤 경산시 자인면의 한 위험물 제조 및 저장 공장의 폐수처리시설에서 불이나 번지고 있다. 경산소방서 제공

25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면 일연로의 한 위험물 제조 및 저장 공장의 폐수처리시설에서 원인이 밝혀 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이 공장 직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고, 샌드위치 판넬 1층짜리 건물 1개동을 태우고 불이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80여명과 화학 소방차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으나 기름 성분이 섞여 있고, 주변에는 중유 윤활유 등을 취급하는 위험물 제조소와 저장소가 붙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