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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축협,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그룹 1위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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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축협 김창태 조합장(오른쪽)이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로부터 2021년 손해보험 연도대상 트로피를 수여받고 있다. 농협청도군지부 제공
청도축협 김창태 조합장(오른쪽)이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로부터 2021년 손해보험 연도대상 트로피를 수여받고 있다. 농협청도군지부 제공

경북 청도축산농협(조합장 김창태)이 지난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1위로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NH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지난 한 해 손해보험 추진 종합평가에서 전국 1천117개 사무소중 그룹별 추진실적이 가장 우수한 전국 25개 사무소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경북은 인동농협과 포항축산농협, 청도축산농협 등 3개소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연도대상 직원 개인부문에서 청도축협 박명선 과장보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NH손해보험 경북총국은 지난해 청도축협 직원들의 손해보험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가 높았으며, 특히 장기보험과 배상책임보험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청도축협 김창태 조합장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손해보험 영역에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간 결과이며 고객과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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