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불꽃 축제를 선보인다.
28일 이월드에 따르면 이번 불꽃 축제의 콘셉트는 사랑이다. 이에 로맨틱한 사랑 노래에 맞춘 '러브 in 불꽃쇼'를 볼 수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화려한 스케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5월 한 달간 총 3번에 걸쳐 펼쳐지는 '러브 in 불꽃쇼'는 어린이날을 포함한 5일과 21일, 28일 오후 8시 이월드 다이나믹 광장에서 진행된다. 83타워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월드는 봄 시즌을 맞아 봄꽃 시즌 축제 '유채한 봄'과 '수국 아일랜드'를 선보인다. 5천평의 광활한 플라워가든 유채꽃밭에서 가족·지인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다. 5월 중순부터는 수국이 이월드 동물농장 일대에 활짝 펴 신비로운 수국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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