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대구 북구 관천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년별 체육대회에서 3·4학년 학생들이 낙하산 달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및 일상회복 시행으로 그동안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일 오전 대구 북구 관천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년별 체육대회에서 3·4학년 학생들이 공굴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및 일상회복 시행으로 그동안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