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체코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그는 파리에서 최면 요법을 연구하고 돌아와 정신과 개인병원을 개업했다. 그는 신경증 증상들이 성적 욕망과 방어 사이의 갈등이라는 주장을 했고, 저서 '꿈의 해석'에서 무의식의 세계인 꿈의 분석과 인간 활동의 근본 에너지를 성욕과 본능에 근거해 설명함으로써 극단적인 격론을 불러일으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