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체코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그는 파리에서 최면 요법을 연구하고 돌아와 정신과 개인병원을 개업했다. 그는 신경증 증상들이 성적 욕망과 방어 사이의 갈등이라는 주장을 했고, 저서 '꿈의 해석'에서 무의식의 세계인 꿈의 분석과 인간 활동의 근본 에너지를 성욕과 본능에 근거해 설명함으로써 극단적인 격론을 불러일으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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