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5월 4일 열리기로 예정됐던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나흘 연기됐다.
5월 9일 열린다.
이날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날이기도 해 함께 시선이 향한다. 그러면서 이날 여론의 관심은 문재인 대통령과 한동훈 후보자에 쏠릴 전망이다.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유상범 국회의원은 언론에 이같은 양당 간사 간 협의 내용을 밝혔다.
한동훈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지난 4월 25일 여야 간 합의를 통해 5월 4일로 개최일을 정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더불어민주당 측이 자료 제출 미비, 증인 채택 부실 등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일정 재논의가 이뤄졌고, 오늘 9일 개최로 합의가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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