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소기업 안동융합회(회장 서정승)는 4일 울진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500만원을 안동시에 기탁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조기 생활 안정과 현장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정승 회장은 "전례없는 대규모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 군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사)중소기업 안동융합회는 서로 다른 업종 간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지식·기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2007년 설립된 관내 기업 대표자들의 모임으로, 현재는 94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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