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더불어민주당 대구 달성군수 후보는 달성군의 첫 여성군수 출마자다. 전 후보는 달성 테크노폴리스에서 4명의 자녀를 키우는 다둥이 엄마로 알려지면서 유권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5대 책임돌봄제'를 내걸었다. ▷어르신 부양과 요양 책임화 ▷간호·간병 통합돌봄시스템 구축 ▷장애인차별과 부담해소 ▷초등학생 돌봄단절해소-다함께 돌봄서비스 제공 ▷영유아 보육강화로 저출산 악순환해소 등이다.
전 후보는 "달성군은 도농복합도시로 영유아에서부터 노년층까지 세대가 아주 다양하고 폭넓게 분포돼 있다. 따라서 복지정책의 다변화에 대처하고 선진화된 책임돌봄제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전 후보는 중리여중과 경화여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달성문화재단 사외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달성군학부모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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