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다' 선거구(평해읍, 근남면, 매화면, 기성면, 온정면, 후포면)의 김복자(52) 후보가 울진군 전체 선거의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온정면 광품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인 김 후보는 "울진지역 농어민들의 삶이 너무 어렵고 힘들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생활밀착형 조례를 만들어 울진 발전을 견인하고, 비판을 위한 정확한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행복한 삶을 위한 희망찬 대안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가구당 4개 보급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 농어촌기본소득 연 120만 원 지급 ▷어촌계 어망 공동건조장 설치 ▷근남ICT 축산단지 반대 ▷다문화가정 사회참여 확대 등 군민을 위한 19가지 세부 공약을 제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