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미티'와 '365든든한의원'이 31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건강정보 추천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한방 진료 빅데이터 구축과 딥러닝을 통한 맞춤형 혼합곡물 및 한방 약제 추천 서비스 가이드라인 제공에 협력키로 했다.
'파미티' 박주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방 상품에 대한 빅데이터를 확보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현재 진행중인 스마트 팜 및 다양한 AI 개발 사업과의 시너지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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