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소방서(서장 신유섭)는 지난 26일 '반부패·청렴표어' 슬로건 우수작의 명패를 활용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소방협력단체인 클린소방위원회와 전 직원으로부터 반부패·청렴표어 150여점을 공모받아 우수작을 선정했다. 또 우수작을 명패에 각인해 청렴의 상징인 베롱나무에 걸고 청렴결의를 다짐했다.
신유섭 북부소방서장은 "직원들과 클린소방위원회가 함께 청렴실천 의지를 공고히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청렴한 북부소방을 만드는 데 기여해준 소방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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