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푸른별 구하기 프로젝트_기후위기를 노래하라' 콘서트에서 '훌라' 밴드가 북성로의 공구와 자재 등 폐자원을 활용한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푸른별 구하기 프로젝트_기후위기를 노래하라' 콘서트에서 '훌라' 밴드가 북성로의 공구와 자재 등 폐자원을 활용한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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