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10개월 만에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21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표한다.
지난해 8월 선보인 미니 3집 '6분의1' 이후 10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열이올라요'와 '풋사랑' 두 곡이 수록된다. 선미는 두 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색을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차별화된 콘셉트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선미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던 선미는 솔로 가수로 나선 뒤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날라리', '사이렌', '보라빛 밤' 등의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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