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중동 희망나눔위원회, 화재 피해 가구에 후원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중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정인출)는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에 '리스타트(Re-start!)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나눔위원회는 지난 6일 갑작스러운 주거지가 전소되는 화재 피해로 경로당 2층에서 임시로 생활하고 있는 주민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피해 주민 김모 씨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가족들이 많이 놀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정인출 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나눔을 통해 어려울 때 기댈 수 있고 위로가 되어 주는 중동 희망나눔위원회가 되고자 한다"며 "후원금이 피해 가구의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