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금오공대는 28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연구소기업 간담회를 했다.
이날 구미강소특구 육성사업을 통해 설립된 연구소기업 12곳과 예비 연구소기업 6곳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과 및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또 이날 구미강소특구에 추가 설립된 연구소기업 ㈜엠이티, ㈜대디푸드, 대원오토메드㈜, ㈜지에이치에스 대표에게 현판을 수여하고,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 자본금의 10~20% 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