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구미사업단(단장 김태갑)은 30일 건설공사 관계자들과 상생협의체 회의 및 하도급간담회를 열었다.
상생협의체 회의에서는 원·하도급사가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추진현황 및 현안사항, 안전관리 등 건설공사 제반 여건에 대한 시공사 건의사항 청취 및 의견교환을 했다.
하도급간담회에서는 하도급사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발주자인 K-water가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갑 단장은 "상생협의체 회의 및 하도급간담회를 통해 건설관계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건설관계자 간 상생 및 동반성장 실현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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