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든든한 집밥메뉴로 희망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윤규)는 지난 27일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영태), 부녀회(회장 강숙념)와 함께 2022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주민자치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세대를 대상으로 무더워진 날씨에 기력보충을 위한 삼계탕과 깍두기를 전달하였다.

강숙념 대명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대명3동 부녀회원들의 음식솜씨가 좋아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