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든든한 집밥메뉴로 희망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윤규)는 지난 27일 대명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한영태), 부녀회(회장 강숙념)와 함께 2022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주민자치사업으로 관내 저소득 세대를 대상으로 무더워진 날씨에 기력보충을 위한 삼계탕과 깍두기를 전달하였다.

강숙념 대명3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대명3동 부녀회원들의 음식솜씨가 좋아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