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프리카'라고 불리는 경주의 무더위를 식혀줄 화랑마을 야외수영장이 개장한다.
경주시는 4일 "이번 여름 화랑마을 문무수영장을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휴일 없이 모두 47일 동안 개장한다"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은 수질 정화 등을 위해 수영장 출입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청소년 3천원, 성인 4천원인데 카드 결제만 가능하며 입장권인 밴드티켓은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김호진 경주부시장은 "쾌적한 수영장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동시 입장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며 "화랑마을 페이스북의 무더위 극복 댓글 이벤트에서 20명을 선정해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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