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청 공무원, 흉기에 복부 찔려 숨져…범인도 공무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대 시청 공무원 사건 직후 경찰 자수

안동시청 전경. 매일신문DB
안동시청 전경. 매일신문DB

5일 오전 8시 56분쯤 경북 안동시 명륜동 안동시청 주차타워 2층에서 50대 공무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흉기에 복부를 심하게 다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용의자 B씨 또한 40대로 안동시청 공무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건 직후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나 경찰서를 찾아 자수한 것으로 확인된다.

경찰은 B씨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