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안동농협 권영구 조합장은 지난 13일 '제26회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을 받았다.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은 ▷계통간 상생·발전 ▷농·축협간 협력 ▷사업추진 우수 ▷농가소득 증대 기여 ▷농업·농촌·농협 발전을 위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경북 지역 농·축협 조합장 중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경북농협 최고 명예의 상이다.
권영구 조합장은 지난 2013년 11월 북안동농협 조합장으로 당선된 이후 농업· 농촌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각종 경제사업 추진으로 현장밀착형 조합장으로 인정받아 왔다.
특히, 조합원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맞춤형 친환경비료 및 마 품질 향상을 위한 자재를 지원했다.
2017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산품인 생마를 소비자에게 연중 공급할 수 있는 생마 유통체계를 구축(연간 650t)하는 등 조합원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권영구 조합장은 "으뜸 조합장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이번 수상은 함께 해 준 2천여 명의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발전하는 북안동농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