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을 비롯해 대구에선 류성걸(동구갑)·추경호(달성)·양금희(북구갑)·김승수(북구을) 의원, 경북에선 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이만희(영천청도)·임이자(상주문경)·김형동(안동예천) 의원 등 총 9명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수여하는 '제21대 국회 2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국회의원의 주요 의정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법안통과율 ▷발의법안 통과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의 등 12가지 항목으로 계량화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윤재옥 의원은 전반기 정무위원장으로 선출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상임위 운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의원 수상은 2013·2014·2015·2016·2021년에 이어 이번이 6번째다.
윤 의원은 "여전히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우리 정치가 국민의 기대에 어떻게 부응하고 사랑받을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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