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웨딩문화 산업전'에서 달서구청 결혼친화서포터즈 단원들이 달서구 결혼친화 캐릭터와 함께 결혼 문화 확산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드레스·정장·한복 등 결혼 예복 및 뷰티·여행·가전·침장 등 웨딩 관련 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24일까지 열린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웨딩문화 산업전'에서 달서구청 결혼친화서포터즈 단원들이 달서구 결혼친화 캐릭터와 함께 결혼 문화 확산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드레스·정장·한복 등 결혼 예복 및 뷰티·여행·가전·침장 등 웨딩 관련 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24일까지 열린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