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웨딩문화 산업전'에서 달서구청 결혼친화서포터즈 단원들이 달서구 결혼친화 캐릭터와 함께 결혼 문화 확산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드레스·정장·한복 등 결혼 예복 및 뷰티·여행·가전·침장 등 웨딩 관련 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24일까지 열린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웨딩문화 산업전'에서 달서구청 결혼친화서포터즈 단원들이 달서구 결혼친화 캐릭터와 함께 결혼 문화 확산 홍보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드레스·정장·한복 등 결혼 예복 및 뷰티·여행·가전·침장 등 웨딩 관련 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24일까지 열린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