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구미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산단, 저탄소 그린산단으로 대전환 추진

구미시와 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 등 관계자들이 구미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사업 착수 회의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와 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 등 관계자들이 구미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사업 착수 회의를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와 구미 스마트산단사업단은 25일 구미국가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날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전력공사 등 참여기업들은 에너지 자급자족을 위한 태양광발전, 수소연료전지 구축과 에너지 공급관리, 고효율 설비 교체지원 등 사업 전반을 논의했다.

특히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 거래를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의 보완에 대한 논의로 구미형 에너지신산업 모델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지영목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이 에너지 효율을 높여 생산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친환경 규제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탄소 중립이란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구미산단이 RE100 산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