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이 제49회 신라문화제 '지역예술인 버스킹 공연' 참여자를 19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예술인 버스킹 공연'은 제49회 신라문화제 기간인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경주 시내 및 황리단길, 경주역사유적지구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거리 예술축제인 실크로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음악·무용·마술 등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를 모집한다.
경주시 주소지 지역 예술인은 누구가 신청 가능하고 예술인 활동증명 등을 가진 전문예술인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경주문화재단 측은 "심사를 통해 45여 팀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비와 공연 시스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