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군청 옆 공영주차장을 3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사업비 64억원을 들여 3층 4단, 주차대수 231면으로 조성됐다.
또 지상 1층에는 장애인 및 임산부 주차구역과 자전거 거치대,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장애인 화장실, 2층부터 옥상층까지는 일반 자동차 주차공간이 갖춰졌다.
그동안 군청 인근에는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군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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