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2일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과 조리사 직종전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신규채용은 경북지역 22개 시·군 조리원 310명과 14개 시·군 특수교육실무사 50명, 8개 시·군 조리원에서 조리사로 직종 전환한 14명 등 총 374명이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다.
최종합격자 안내는 해당 교육지원청별로 개별 발표한다.
앞서 교육공무직 신규채용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경쟁률은 조리원은 1.6 대 1, 특수교육실무사는 19.2 대 1로 치열한 양상을 보였다.
이상국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시험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신규 채용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하루빨리 적응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