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0시 35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한 무역회사 물류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등을 태워 4억1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40여분 만에 진화…경찰 화재 원인 조사
5일 오전 0시 35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벌지리 한 무역회사 물류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등을 태워 4억1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차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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