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령군 향우회 용산에서 이재용 사면 촉구 집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의령군 향우회 회원들은 5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35도의 폭염 속에도 전국 각지에서 상경해 모인 백여명의 인파가 이날 집회에 참여했다.

이들은 호암 이병철 회장과 곽재우 장군의 탄생지로 매년 부자축제와 의병축제를 열고 있는 경남 의령군 출신들로 삼성을 걱정하고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뜻을 같이했다고 입을 모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