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영(34)·정성원(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텐텐이(2.6㎏) 7월 1일 출생. "소중한 우리 딸 텐텐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주고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남송이(30)·김성현(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예룽(2.8㎏) 7월 5일 출생. "예룽아, 세상에 온 걸 너무 환영해 우리 아들 엄마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혼자서 씩씩하게 이겨 내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기만 해줘. 사랑해."
▶문정호(31)·박준영(31·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낑깡이(3.3㎏) 7월 5일 출생. "우리를 부모로 맞이해줘서 고마워. 아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잘 자라길 바라. 사랑해♡"
▶이소원(34)·김태환(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진주(3.4㎏) 7월 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둘째 진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감격스러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아보자. 사랑해♡"
▶전현진(35)·정철윤(36·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아들 용용이(3.1㎏) 7월 5일 출생. "사랑하는 용용아, 드디어 만났네. 우리 곁으로 와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크자. 사랑한다."
▶차남실(39)·정준연(41·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아들 씩튼이(2.8㎏) 7월 5일 출생. "5년 만에 찾아와준 우리 둘째,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자!"
▶이주현(35)·이호림(34·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이해랑(3.6㎏) 7월 6일 출생. "해랑아, 엄마 아빠랑 만나기 힘들었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강희진(31)·김성웅(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6㎏) 7월 6일 출생. "우리 로또,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