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군의회와 군민 생활 안정 대책 간담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의회, 민선 8기 선거공보 가장 잘 만든 단체장으로 꼽힌 김진열 군수 축하

경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는
경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는 '생활 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과 군위군의회는 지난 5일 경기 침체로 생긴 군민의 부담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생활 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원자재 상승으로 인한 농·축산물의 생산비 증가로 이어지면서 군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는 현실에서 시작했다.

김진열 군수와 박수현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6명과 관계 부서장들은 코로나19 재확산, 지속되는 가뭄 등의 현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장단기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박수현 의장과 군의원들은 김진열 군수의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기도 했다.

김진열 군수는 "집행부와 군의회가 군정 현안에 대해 소통하면서 군민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