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21일까지 구세군과 함께 사회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8월의 크리스마스' 소셜기부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소셜기부는 9월 신학기를 앞둔 지역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 '그룹홈'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신학기 선물을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티몬에서 소셜기부 딜 구매 방식으로 2천원, 5천원, 1만원 등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자유롭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금은 전액 구세군에 전달되어 그룹홈의 아이들이 직접 고른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더불어, 티몬은 특별한 댓글 이벤트도 준비했다. 해당 소셜기부 페이지의 상품문의 게시판에 그룹홈 아이들을 위한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티몬에서 추가로 기부하게 된다.
이수현 티몬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새학기를 앞두고 그룹홈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와도 같은 선물을 지원하고자 한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받는 기쁨을, 기부에 참여해주시는 고객들에게는 나누는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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