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박은빈이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내달 3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박은빈의 첫 단독 팬미팅 '은빈노트: 빈(斌)칸'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이후 아역부터 성인 연기자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온 박은빈이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 소통하는 자리다.
팬미팅 타이틀 은빈노트는 박은빈이 작품을 준비할 때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적는 '생각 노트'처럼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록해두고 오래오래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박은빈이 직접 팬미팅 코너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켓은 오는 12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ENA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최종회 단체관람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벤트는 종영일인 18일 오후 9시 서울 용산구 CGV 용산에서 열린다.
단체관람에 참여하고 싶은 시청자는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ENA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에이스토리에서 200명, ENA에서 100명씩 추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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