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쌍림면서 시외버스 전신주 들이박고 전도…승객 10여명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 26번 국도에서 A(66) 씨가 운전하던 B시외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박고 길 옆으로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승객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0일 오후 3시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