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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쌍림면서 시외버스 전신주 들이박고 전도…승객 10여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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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 26번 국도에서 A(66) 씨가 운전하던 B시외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박고 길 옆으로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승객 8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0일 오후 3시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10일 오후 3시14분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대가야읍으로 가던 시외버스가 길옆 전신주를 추돌하고 쓰러져 승객 10여명이 다쳤다. 고령소방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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